퇴사 후 취업 준비를 하면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신청했습니다. 월 60만 원을 최대 6개월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바로 알아봤습니다. 신청부터 첫 수당을 받기까지 생각보다 많은 과정이 있었습니다. 실제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. ■ 신청은 간단했습니다 — 문제는 그 다음 고용24(work24.go.kr)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했습니다. 신청서 자체는 30분이면 됩니다. 제출하고 나서 "완료됐으니 기다리면 되겠구나"라고 생각했습니다. 며칠 뒤 문자가 왔습니다. "고용센터를 방문해 취업활동계획을 수립하세요." 온라인으로 신청이 끝난 게 아니었습니다. 반드시 고용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했습니다. ■ 고용센터 방문 — 예약이 중요합니다 고용24에서 방문 예약을 잡으려 했더니 가장 빠른 날짜가 2..